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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차량 내부로 모여든 거북이들.... 무슨 사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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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계속되는 요즘입니다.

한파는 미국 텍사스에도 몰아닥쳤는데요. 며칠째 영하의 기온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인근의 남부 파드레 섬(South Padre Island)에서 서식하는 바다거북이들이 한파 속에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 바다거북을 구하려는 사람들을 지난 18일 'THE DODO'가 알렸습니다.

냉혈동물인 거북이는 체온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어요.

그래서 외부 온도 변화에 매우 취약합니다.

추운 날씨에 몸이 얼어서 제대로 움직일수조차 없다고 합니다. 

동사, 익사의 위협에 놓인 바다거북들을 위해 자원봉사단체의 회원들이 출동했어요

해안선에서 얼어죽어가는 바다거북들을 직접 들고 따듯한 곳으로 옮깁니다.

자원봉사자들이 끌고 온 차량 내부에 바다거북을 옮기기도 하고

큰 건물의 실내로 바다거북들을 옮겼다고 합니다.

이 지역의 컨벤션센터에는 무려 3500마리 바다거북들이 '긴급 피신' 중이라고 하네요.

자원봉사자들의 노력 덕분에 지금도 많은 바다거북들이 따듯한 실내로 옮겨지고 있다고 합니다.

날이 풀리면 본래 터전으로 돌아갈 바다거북이들이 실내에서 얼른 체온과 기력을 되찾길 바랍니다!

CREDIT

에디터 JAMIE

출처 THE DODO,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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