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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frania의 잃어버렸던 여우의 삶을 되찾아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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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 농장과 그곳에서 희생되는

수백 수천의 동물들.


지난 번, 이와 비슷한 주제인


"모피 농장에서 여우를 

구출하는 동물단체"

의 이야기를 다룬 적이 있는데요!



open cage는 활동 중,


사진 속 홀로 탈출에 성공한 붉은 여우의

구조 과정과, 이후의 상황까지 모두


사람들에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구조자들은 붉은 여우에게

'frania'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프라니아는 홀로 탈출에 성공했음에도,

그 안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찾으며


모피 농장에서 못 벗어나고 있었습니다.



frania의 본래 삶을 되찾는 과정,


함께 보실까요?

.

.

.

.

.

.


병원으로 이동해 여러가지 검사와

치료를 받는 프라니아!


도움의 손길이라는 걸

알기라도 한 것처럼,


의젓하게 참아주네요. :-)



야생으로 돌아갈 때까지,


몸과 마음을 충분히 회복하기 위한

임시 거처에 들어선 프라니아.


뜬장도 없고 깨끗하게 관리된

임시 거처가 마음에 든 것 같죠?


oㅇO (언제쯤 들이대면 좋을까....)


프라니아는 자신처럼 모피농장에서 

구조된 친구와 만났는데요.


사교 활동을 할 수 없었을 프라니아가

생전 처음으로, 친구를 사귀는 모습입니다.



자신감을 되찾고,

당당해보이기까지 하는 프라니아 ㅎㅎ


털도 윤기가 나고 

눈빛도 이제 제법 야생 여우 같네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온 신경을 집중해

냄새를 맡는 프라니아.



생전 처음 보는 장난감도

꽤 마음에 든 것 같죠?



처음 구조될 때까지만 해도,


삶에 의지도 없이

무기력하게만 보였던 프라니아가


점차 회복하며 제법 야생 여우로

되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모피 농장의 근절을 위해

활동할 open cage와


다시 본래의 삶으로

돌아갈 수많은 야생 여우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CREDIT

출처 BORED 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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