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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검은 고양이와 그보다 20배는 큰 말의 특별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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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와,

그보다 덩치가 20배는 큰 말이


서로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애니메이션에서나 볼 법한 조합이지만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인데요.


챔피(말)의 등에 올라가 있는 모리스


이 영화같은 이야기는


7년 전 셀리가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모리스'를 입양해 데려오며 시작됩니다.



당시 셀리는 '챔피'라는 

말을 기르고 있었는데요.



챔피는 모리스를 보자마자

진심으로 친해지고 싶어했고,


모리스와 챔피의 우정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챔피는


아침마다 모리스를 자신의 등에 태워주며,

방목장 산책을 하기까지 했다고..



심지어 모리스는 챔피를 기다리는

전용 장소가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사진 속의 

울타리 나무 위!



나무 위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


이렇게 챔피가 와서 

등을 내어준다고 합니다.



셀리는 이런 둘의 모습을 보며


챔피를 '친절한 버스 기사님'으로 

부른다고도 하는데요.



너무 신기하네요 ..!


둘의 특별한 우정을 담은

그 영상, 직접 한 번 보실까요?



모리스가 높고 흔들리는 곳에

올라가 편히 쉴 수 있는 것도,


그런 친구가 놀라지 않도록

조심해서 걷는 챔피의 배려도 ..

.

.

서로에 대한 신뢰가 깊어야만

가능한 일 아닐까요?















CREDIT

출처 BORED 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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