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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루피가 인간의 집에서 댐을 짓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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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낯설고도 귀여운 생명체의

정체는 뭘까요?

네, 맞습니다.

바로 '비버'입니다!



이 친구의 이름은 '비브', 

제법 어울리는 이름이죠?

비브는 지난 5월, 차도에 버려진 채 

한 여성에게 발견되었습니다.

내놔라잇!!!


여성은 당시 아기였던

비브를 떠올리며,

'부모가 밀렵꾼에게 잡히는 바람에

홀로 남겨졌을 가능성이 높다'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이후로 비브가 회복할 때까지

돌봐주며 돌봐주었는데요.


그런데 최근, 

그녀가 비브를 돌봐주며 찍은

영상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비버는 야생에서 자신만의 댐을 짓고,


그 안에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죠.


비브 또한 여성의 집에서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만들었는데요!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가져다

열심히 댐을 짓는 비브 ㅋㅋㅋ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ㅠㅠ




치명적인 뒤태로 뒤뚱뒤뚱하며

계속 물건을 가져오는 비브ㅋㅋㅋ


하루 빨리 비브가 야생으로 돌아가 

잘 적응하며 살아갔으면, 


그리고 더는 밀렵꾼들에 의해

목숨을 잃는 동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CREDIT

출처 BORED 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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