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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치앙마이의 코끼리가 한 여성을 납치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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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마음으로 대화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나요?


관광객과 렉의 사이를 파고들며 방해하는 파마이


이 곳은 태국 치앙마이에 위치한

 '코끼리 자연 공원'입니다.


(코끼리를 구조하고,

재활을 도와주는 곳)


사진 속 여성의 이름은 '렉', 

그녀는 바로 이 공원의 직원입니다


그녀는 코끼리 '파마이'와의 깊은 유대관계로

화제가 된 여성이기도 한데요!


렉의 허리를 감으며 어디론가 데려가는 파마이


렉은 파마이가 코끼리 재활 공원에

왔을 때부터 돌봐주며,


렉은 어린 파마이에게 

자장가를 불러주었다고 하는데요.


등을 떠밀며 데려가는 곳은 어딜까?


그녀의 진심이 파마이에게 전해진걸까요?


파마이는 그녀를 온전히 신뢰하며

부모처럼 따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 파마이가 

알 수 없는 행동으로 렉을


당황시킨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는데요.



파마이가 재활 공원에 

새로 들어온 아기 코끼리를 

너무 아낀 나머지, 


렉을 아기 코끼리에게 데려간 것입니다.


자장가를 불러주자 누워버리는 파마이


전문가는 파마이가 렉의 자장가를 들으며

편안함을 느꼈던 것처럼,


아기 코끼리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던 것 같다고 했는데요.


그들의 특별한 관계를 담은 영상,

한 번 보실까요?



아래 영상은 렉이 

자장가를 불러주자,


쓰러지듯이 잠드는 파마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파마이가 렉을 신뢰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렉이란 사람이 궁금해지는데요!


그녀는 누구나 가질 수 없는

의사소통 능력을 가진 것 같습니다.











CREDIT

출처 BORED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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