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펫찌

보호소의 철창에서 나와, 가족 품에 안긴 유기동물들

13,1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아직까지도 많은 동물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뜬장 안에 갇혀,

새끼를 낳는 데 허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토닥토닥

온갖 이유로 사람에게

입양되었지만 다시 버려지고,

 

그렇게 상처를 받았음에도 

여전히 사람의 손길을 반가워하며 ,


보호소에서 하염없이 누군가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보호소에서 나와 가족이 생긴 아이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 

아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듯 지워지지 않을

 흉터를 가진 아이들도



자신에게 진정으로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은 알아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보호소에서 입양되어 철창 밖으로 나온 아이의 편안한 표정


오늘은 평생 가족을 만나 

보호소에서 나온 뒤,



밝게 변한 반려동물들의 

모습을 보여드릴텐데요.


지금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들일 생각이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보호소에서 새끼 고양이를 입양한 어린 아이

2. 친구 사이였던 두 마리의 고양이를 함께 입양하다.

3. 보호소에서 나와 집으로 가는 길

4. 슬픈 나날을 보내던 고양이의 변화

5. 자신보다 조그만 누나가 생겨 신이 난 강아지

6. 자신의 가족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강아지

7. 새로운 가족을 위한 환영회!

8. 집에 가는 길, 새 가족과 벌써 친해진 고양이

9. 행복한 표정을 찾은 강아지.

10. 보호소에서 꼭 함께 입양해주면 좋겠다던 이유

11. 아직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 것 같은 표정ㅎㅎ

12. 보호소에서 꼭 함께 입양하면 좋겠다고 했던 이유2

13. 입양 후 공주가 된 고양이

14. 가족이 생겨 신난 아이

15. 가족이랑 예쁜 계곡에서 수영도 해야지!

16. 서로를 너무 사랑하는 듯한 둘

17. 18살이던 고양이를 데려온 뒤, 2년이 지난 지금

어떤 동물도,  단지 말 못하는 짐승이라는

 이유만으로 불행할 이유는 없습니다.

유기동물에 대한 

많은 이들의 인식이 좋게

변화되는 그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CREDIT

출처 BOREDPANDA

EDITOR SW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