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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도우미견 꿈나무인 브로디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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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도우미견이 꿈인

브로디라고 해!!"

보통 개와는 다른 얼굴을 가진  

이 친구의 이름은 


브로디입니다.

사실 브로디의 얼굴이 이렇게

 된 데에는 사연이 있는데요. 


브로디의 어미가 

태어난 지 13일 밖에 안 된 브로디를 

공격했기 때문입니다.

상처는 회복했지만,


브로디는 회복된 뒤에도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어릴 때의 트라우마 때문인지 

브로디는 유난히 예민했고,


이를 이유로 입양된 사람들에게서

 브로디는 파양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그 덕분에 브로디는


현재 그를 누구보다도

아껴주는 소중한 가족을 

만나게 되었죠.

브로디는 과거의 예민하고 

주눅들어 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현재 인스타그램으로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너무나도 깨발랄한 

개린이 같은 모습의 브로디!

브로디의 가족이 된 아만다는, 


브로디를 언젠가 

다른 장애인들을 도울 수 있는

 도우미견으로 훈련시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하네요.

힘든 시간을 지나왔지만,

그 시간을 딛고 밝음을 

찾게 된 브로디.

아만다의 바람대로 브로디가 

훌륭한 도우미견이 되기를,


저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CREDIT

출처 BORED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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