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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동물 데려오면 내쫓을 거라던 아부지'의 외국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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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모든 아부지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삐뽀삐뽀

"개 데려오면 싹 다

내쫓아 버릴 거여."


하지만 이 말에는 

모순이 있는데요 ...

"내쫓아 버릴 거야" 는 사실,

 "맨날 간식 줄거야" 이고,


"밥 안 줄거야 " 는

"배 터질 때까지 먹일 거야"

이기 때문이죠.

눈누난냐

한국의 아버지들만 이런 게 아니죠, 

사실은 다른 나라의 

아버지들도 똑같습니다.


과연 다른 나라의 아버지들은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1. '나 얘랑 못 살어' 아버지의 10달 후.

.

.

.

냥아일체의 끝판왕

2. "흐헿헤흐히흫헤"


"새벽에 섬뜩한 웃음소리가 

나서 나가봤더니..


아부지가 고양이 열차를 만들었다면서

열심히 거실을 뛰어다니고 계셨다."

3. 개집착하는 아버지


"놔"

"..못 놔..."


뭔가 입장이 바뀐 듯한 기분..

4. "개 데려오면 마당에다

 키울 줄 알어. "


= "마당에다 집 짓고

키울 줄 알어."

5. 걸리적거리면 걷어차 버릴겨


아빠.. 내려놓고 다녀.. 뭐하는 거야..

쟤도 아빠처럼 걸을 수 있어..


"내가 밟을까봐 무서워서 안 되겠다."


그럼 목줄은 왜 했어..


"혹시 몰라서.."

6.징그럽다, 치워라 마!!!


"아빠 야옹이 어딨ㅇ..."


"(편안) 나랑 잔다."

7. 똥고양이 뭐가 이쁘다고 ..


했지만 너무 이뻐서 침대까지 

꼭 안고 가야겠다는 아버지

8. "집에 개 있을 곳이 어딨어!!!"

없으면 만들지 뭐.
안 되는 게 어딨어.

(위풍당당)

9. "고양이? 가구 망가져 안돼. "


"이 베개 니 방으로 가져가라. 

얘 앉을 데가 없다."


"안 돼, 나도 방에 자리 없ㅇ..."


"괜찮지? 어 그래~(무시)

자 어디까지 읽어줬드라?(흐뭇)"

10. "아빠, 걔 좀 내려놔."

"왜."

"질투 나니까."

.

.

.

"(씨익-) 그래?"

11."아 진짜 시끄러!!!!!"


"아빠 제발 그만해... 제발..."


"(안들림)"

12. 할아버지?


"?... 할아버지 뭐하고 계시는 거에요.."


"야가 밖이 안 보인단다."

13. "아빠, 큰일났어 

집에 고양이가 없어."


"어~ 

내가 지금 걔 데리고 

산책 나왔는데~~?"

14. 고양이는 악마라던 남친


"희힇ㅎ

뽀뽀 한 번 해야지 또~"


"!!!!

미쳤구나 니가...!!!

니가 고양이인 줄 알아?"

15. "똥개놈 침대 밑에다 묶어놔라 "


"아빠 걔 아까 말똥밭에 뒹굴었는데.."


"...향긋하기만 하구먼.."

크크크
역시 이 거짓말은

세계 모든 아버지들의
공용어인가 봅니다^_^

꼭 간식 한 개만 주라고 하면
다섯 개 주고,

그렇게 자주 안아주지 말라고 해도
볼 때마다 안아주고,
질척질척

털 날리는 거 싫다 하셨지만


누구보다 반려동물에게

진심인 아버지들!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꽃길만 걸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CREDIT

출처 BORED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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