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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23개월생 아기가 매일 밤마다 몰래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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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강아지의 사이좋은 모습은 


언제나 많은 사람들을 웃게 만듭니다.

토닥토닥

특히


강아지가 아기의 서툰 애정 표현까지

받아주며 마치 자신의 새끼처럼 

아껴주는듯한 모습을 보여줄 땐,

 

왠지 모를 벅찬 감정이 

차오르기도 하죠.

여기, 


23개월생 핀과 그의 출생부터

 줄곧 함께한 브루투스의  이야기가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아무도 몰랐던 핀과 브루투스만의


사랑스러운 밀회가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부모도 몰랐던 그들만의 

비밀을 밝힌 건,


다름 아닌 핀의 아기방에 설치되어 있던

 아기용 홈카메라였습니다.

카메라에 찍힌 핀은 

갑자기 침대에서 일어나,


자신의 이불을 가지고 

브루투스에게 다가갔는데요!

핀은 브루투스의 

등 뒤에 기댔다가


다시 배 위에 눕기도 하고,


브루투스 몸 위에 아예 

대자로 드러누우며


잠들기 편한 자세를 

찾는듯 뒤척였습니다.

친형 같은 브루투스와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았던 핀


(ㅠㅠ)

그들이 서로를 얼마나 아끼는지

알 수 있는 모습이네요.

비록,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만은 

같은 마음인 것 같습니다.

비누방울

핀과 브루투스의 돈독한 사랑이

앞으로도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CREDIT

출처 BORED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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