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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저리비켜 이 캔따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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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는 다섯 단계가 있습니다.



극소노, 소노, 중노, 대노 



그리고

대망의 극대노

온몸으로 ‘극대노’하고 있는 이 고양이의 이름은, 요시



어떠한 사연이라도 있는 걸까요?




의자 때문에 집사가 위험해질 것 같아서?...


부끄러움

“나와.”



표정을 보니 아닌 것 같네요.


이유는 바로 요시가 사진 속의 의자를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필사적으로 의자를 지키려는


요시의 강한 의지가 돋보이네요.

(ㅋㅋㅋㅋ)

"웃어?... 



웃지마, 니 얘기야."

“이 의자는 이제 제 껍니다.”

뒹구르르

내가 쓰려고 샀는데…


어쩌다 보니 고양이에게 빼앗기고 있다.. ?


(...^^...)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집사들의 일상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

.

.

(집사는 캔이나 따야지..~~..)









CREDIT


출처 BORED 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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