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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저기 초면입니다만..." 낯가림 따위 갖다버린 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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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가 아쿠아리움을 산책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이 친구의 이름은 치코!

사육사는 치코를 데리고 아쿠아리움 탐방에 나섰습니다.


  

치코의 애착 나뭇가지도 함께 말이죠!

입맛 다시는 치코 (ㅋㅋㅋ)

오리 친구들도 보고~

상어랑 기념사진도 찍고! 

남들 다하는 거 치코도 해야 한다고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열렬한 반응을 보인 

친구들이 있었는데요.

바로 돌고래! 


돌고래는 지능이 아주 높은 동물이라고 잘 알려져 있죠.

"뭐야???!!!!???" (3초에 한 번씩 놀라워하고 있는 돌고래..)

"야야, 전학생 왔대. 와봐"

“뭐야.. 자기네들 구역이라고 텃세 부리나...”

.

.

.

“전학생 주제에 왜 째려보는 거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


도무지 입을 닫으려고 하질 않는데요

ㅋㅋㅋㅋㅋ.

나무늘보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거꾸로 몸을 뒤집기까지 하는 돌고래.


돌고래만큼 나무늘보에게 열정적인 호기심을

보이는 동물이 또 있을까 싶네요.

"야!!!!오늘부터 너 내 친구해라"


"일단 너 하는 거 봐서."

높은 곳에 매달리기를 좋아하는 느림보와 

깊은 바닷속에 사는 돌고래의 만남이라니...

왈칵눈물

비록 동물원에서 벗어나진 못했지만,


사람들의 번잡한 관심에서 벗어났다는 사실만으로 

동물들은 조금 더 자유로워 보이는 것 같습니다.

CREDIT

출처 BORED 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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