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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창문에 뭐가.."이 시국에 고양이가 쏘아 올린 뜻밖에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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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집 안에만 있게 되자, 사람들의 인터넷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목을 끄는 일들의 중심에는 동물들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는데요.

너무멋지다

오늘은, 없던 인류애도 살아나는 동물들의 사랑스럽고 어이없는 해프닝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두손잡아요

뉴요커 리지, 그녀는 매일 창문으로 보이는 건너편 집에

대한 궁금증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그 집의 창가를 항상 지키고 있는 하얀 고양이 때문인데요.

나갈 수도, 직접 만날 수도 없는 그녀는 결국 한 가지 방법을 택하게 됩니다.


“안녕!! 그 하얀 고양이는 이름이 뭐야?”

(몇 시간 뒤..)

"데이비드 보위."


그리고 고양이의 주인인 크리스는 트위터에 이 일을 올린 뒤, 질문의 당사자인 리지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진짜 힘이 난다."

"안녕!! 내가 그 편지를 써붙인 이웃사람이야!!"

"와 안녕!! 만나서 엄청 반갑다..!! 얘가 데이비드야.
코로나 잠잠해지면 우리도 진짜 만나자!!"

리지는 기대하지 못한 반가운 답변을 얻은 것뿐만 아니라,

고양이 덕분에 크리스라는 친구까지 사귄 셈이네요. ㅎㅎ

"당연히 만나야지! 그리고 바닐라네 가족이랑도 만나자 ㅋㅋㅋ"



사실... 리지는 얼떨결에 보위의 아랫집에 사는 고양이의 이름까지 알게 되었는데요. ㅋㅋㅋ  

(왜때문에 아련한 것처럼 보일까...ㅋㅋㅋㅋㅋㅋ)

“아이스... 난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아이스야.”

눈이 번쩍

건조한 나날들 가운데 기운을 복돋아주는 일인 것 같네요.


하루빨리 데이비드와 아이스의 만남이 성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저도 끼워주십사...)

두리번

CREDIT

출처 THE DODO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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