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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7000마리 유기견의 목숨을 구한 선생과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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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보호소. 

내가 아닌 다른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


일정 기간 안에 입양되지 못하면 안락사가 진행되는 곳.


그래서 늘 희비가 교차하는 곳.

물론 세상의 모든 생명을 살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눈앞의 단 한 생명이라도 살릴 수 있다면', 

이라는 마음을 지니고 고군분투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힘겨운 일을 십여 년이 넘도록 해온 여성이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다이앤 트룰, 


그녀는 지난 15년 간 제자들과 함께 유기동물 구조 활동을 해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구조 활동의 시작은 다이앤이 수업 중 학생들에게 보여준 사진 한 장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사진 속엔 수많은 상자에 담긴 강아지들이 있었습니다.

"만약 아무도 이 아이들을 데려가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한 학생의 질문으로 DAWGS는 설립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단지 어리다는 이유로 동물들을 도울 수 없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부단한 노력 끝에 얻은 부지에서 그녀는 학생들과 함께 유기동물들을 돌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랜 노력의 결과, DAWGS가 구한 유기동물들의 수는 7000마리 이상까지 이르게 되었죠.

“아이들은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자부심을 키우게 되었고, 헌신이 어떤 것인지 마음으로 배울 수 있었어요.”

7000마리가 넘는 생명을 구하고 어린 학생들의 삶에 변화를 불어넣은 것은, 



다이앤의 따뜻한 용기가 아니었을까요?

DAWGS에서 입양된 아이들의 근황.

DAWGS 사이트에 올라온 입양된 아이들의 근황입니다!

CREDIT
출처 BORED 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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