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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사회적 거리두기” 와중에도 여전히 똥꼬발랄한 멍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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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의 심각성이 날로 짙어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집에서만 지내는 날이 길어질수록, 


일각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람들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쾌한 일상을 지내는 이들도 있게 마련인데요.

오늘은 코로나로 인한 답답한 일상을 유쾌하게 극복하는 


집사와 주인님들의 일상을 소개해보겠습니다! 

“동생이 집에서 화상 미팅하던 중에, 갑자기 넥타이를 가지고 왔다.”

“코로나 때문에 심심해진 길냥이가 우리 집 차고로 놀러온 것 같아요..”



너무 안락해 보이네요 ꒰ღ˘‿˘ற꒱❤⃛...

(고양이들은 눈빛으로만 말할 수 있다고 하던데..)

“주인님들의 지루한 하루 달래기 프로젝트! 무슨 말이라도 해봐..”


선생님들 무슨 말이라도 해주세요.. 


저도 대화에 끼고 싶어요..꒰(@`꒳´)꒱

“주인님께서 재채기를 하시기에 신속한 대처를 해보았습니다.”



주인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주인님께서 내가 몰래 집에서 나가지 않도록 감시하는 중.”



저도 그 감시 지독하게 한 번 당해보고 싶네요.

“리플리와 캐시는 나보다 자가격리를 더 잘하고 있는 것 같아.”

“집에 갇힌 지 3일째, 너무 심심해서 이 녀석에게 친한 척하는 중.”


저도 지독하게 선생님이랑 엮이고 싶은데요.

“적어도 20초 동안 발을 씻어야 한다고 말했는데, 이해를 잘못한 것 같아.”


불신의 눈빛..

“나는 항상 고양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마당에 고양이가 들어왔어. 자세히 봤더니 살쾡이였지만.”

“마일로는 아무도 안 시켰는데, 정말 진지하게 자가격리 중인 듯.”

“메레디스한테 사회적 거리두기는 삶의 한 방식일 뿐. 모두 메레디스가 되자.”



(테일러 스위프트의 반려묘라고 하네요)

“내 고양이들은 왜 아무도 집에서 나가지 않는지 이상해하고 있어.”



“왜 안 나가ㅡ,.ㅡ 이따 옆집 애들 놀러오기로 했는데..”





CREDIT

출처 BORED PANDA

EDITOR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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