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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고양이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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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첼리는 집에서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5개월 된 새끼 고양이 프레디가 


소파 뒤에 있는 계단을 내려오기 시작했어요.


프레디는 계단을 내려오다 난간 사이에 손을 내밀고 


첼리의 머리를 툭툭 치더니  갑자기 첼리의 어깨 위로 올라왔습니다. 


마치 모자처럼요.

프레디는 그날 이후로 가족들의 모자를 자처하기 시작했는데요.


어깨 위에서의 프레디는 마치 좋은 휴식 장소를 찾은 듯 편해 보였습니다.


프레디는 한번 자리를 잡으면 10~20분 동안 앉아있다고 하는 데요.


가끔 프레디가 손으로 눈을 가려 앞이 안 보이기는 하지만


모자처럼 앉아있는 프레디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차마 내려오라고 하지 못한다는데요.


고양이는 정말 알 수 없는 존재에요 :)


CREDIT

출처 THE DODO

에디터 글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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