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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내가 이로케 귀요운데 살까지 빼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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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알 수 없지만, 1년 전, 회색 고양이 '신디'는 가족들로부터 버림받았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워싱턴 주의 한 보호소(Northshore Veter Hospital)로 옮겨진 신디는 다행히도 보호소 내 사람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랜 방치 생활로 신디의 몸무게는 무거워질 대로 무거워진 뒤였는데요. 


체중이 무려 11kg(!)이 넘고, 또 이 때문에 관절염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신디는 정말 다정한 녀석이에요. 


하지만 운동이 필요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신디가 앞으로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말이지요."


그래서 보호소 사람들이 생각해 낸 처방전은 바로 '수중 러닝머신'이었습니다!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니만큼 신디의 몸에 부담이 적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중 러닝머신 위에 올려진 신디는 짜증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신디는 운동엔 조금도 관심이 없어 보였습니다. 


통통한 회색 앞발을 척 올려놓곤 최대한 적게 움직이려고 애쓰는 듯 보이기까지 합니다.

체중 조절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신디는 보호소 사람 중 하나의 가정으로 가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뚱냥이 신디도 정말 너무너무 귀엽지만, 건강 때문이라고 하니...


신디가 하루빨리 다이어트 성공하고

새 가족을 만났음 좋겠네요.






CREDIT

에디터LUERI

출처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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