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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4년 전 잃어버린 강아지를 다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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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emetzner130

4년 전,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집 마당에서

잭이 실종되는 일이 벌어졌다.

잭의 아버지인 마이크 플래스는

잭을 찾아 사방을 둘러보았지만, 네 살배기 잭은 어디에도 없었다.

플래스는 그의 가장 친한 친구를 잃었다는 사실에 완전히 절망했다.

출처@pasja1000

플래스는 "나는 SNS에 글을 올리고, 전단지를 붙이거나

지역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수풀과 고속도로 등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표지판을 찾았다."라고 말했다.

잭을 찾아서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했지만, 플래스는 잭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 잭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나는 항상 그가 어딘가에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플래스는 말했다.

지난주, 플래스는 출근을 하던 중 반가운 소식을 전해 들었다.

잭이 발견되었다는 전화를 받은 것이다.

어떻게 된 일인지 잭은 실종된 곳에서 8시간 거리인

'위니펙'까지 가게 되었고, 센테니얼 동물 병원의 길목에서

헤매고 있는 잭의 모습을 본 사람이 차에 태워 그 병원으로 데려다주었다.

잭이 들어오자마자 병원 직원들이 마이크로 칩을 찾아 스캔했고,

즉시 플래스에게 전화를 걸어 잭을 데리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플래스는 4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뒤 잭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었다.

플래스는 "잭이 건강하게 살아있고 병원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라고 말했다.

그날 밤 플래스는 퇴근 후, 그의 여자친구와 함께 위니펙에 있는 병원에 도착했다.

플래스의 이야기를 들은 후,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은 

그들의 재회를 도왔다는 사실에 모두 기뻐했다.

드디어 잭과 플래스가 만나는 순간,

잭은 아빠를 보고 꼬리를 흔들었고,

둘은 서로를 꼭 껴안고 흥분을 멈추지 못했다.

(그 감격의 순간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

잭은 지금 아빠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고 잘 지내고 있다.

그는 이제 플래스 곁을 떠나지 않고 떨어져 지냈던 시간만큼  함께 추억을 쌓아가는 중이다. 

플래스는 잭을 집으로 데려올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고 있다.  

CREDIT

EDITER 원삼선구

출처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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