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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현대판 피리 부는 사나이 (feat. 색소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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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ichard Herrmann

미국 오레곤 주에 사는 리차드 허먼 씨는 7개월간 열심히 배운 색소폰 연주를 시험해 보고 싶었지만,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가지 기발한 생각을 해냈습니다.


"우리 가족은 종종 들판 옆 도로를 지나가거든요. 그때마다 방목 중인 소들을 보는데, 소들은 항상 호기심이 많은 것 같더군요. 그러다 이런 궁금증이 생겼어요. 소들에게 색소폰 연주를 들려주면 어떻게 될까?"




출처Richard Herrmann

리차드 씨는 이 엉뚱한 생각을 곧장 행동으로 옮겼고, 리차드 씨의 아내는 이 모습을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리차드씨가 스티비 원더의 'Isn't she lovely'를 연주하기 시작하자, 들판 위의 소들이 일제히 우뚝 멈춰 선 것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울타리 주변으로 소들이 우글우글 몰려들기 시작했고, 리차드씨가 두 번째 연주를 시작하자 소들은 마치 록 콘서트에라도 온 듯 집중해서 연주를 감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Richard Herrmann

홀린 듯 울타리 주변으로 모여드는 소들이 어쩐지 조금 무섭기까지 한데요,(연주가 끝나면 달려드는 건 아니겠죠? ㅠ.ㅠ)


믿을 수 없는 장면, 자세한 건 동영상으로 ! ! ! 






CREDIT

에디터 LUERI

출처 THE DODO / TWITTER(RICHARD HERR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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