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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개장수에게 팔려가다 다리가 부러진 폼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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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12주 된 폼스키(포메라니안 허스키 믹스) 타하니는


개장수에게 팔려가다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부상은 꽤 심했고, 개장수가 강아지를 더 이상 팔 수 없으리라는 것을 알았을 때,


타하니는 보스턴 입양 센터에 보내졌습니다. 

타하니가 보호소에 도착한 순간부터, 모든 사람들은 작은 타하니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에 놀랐습니다.


포메라니안 허스키를 마주치는 것은 꽤 드문 일이자,


아픈 다리에도 불구하고 타하니는 크고 푸른 눈으로


사람들과 동물친구들을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엑스레이 촬영을 한 후에, 수의사들이 타하니의 다리에 붕대를 감아 치료해주었습니다.


그동안 겪었던 일들이 힘들었을 텐데도 타하니는 항상 애교 많고 장난기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가끔 붕대를 감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듯 했죠.

타하니는 현재 입양센터 직원들이 돌봐주고 있는데 여전히 활기가 넘치고 신나는 일이 많습니다.


타하니가 회복되는 대로 좋은 가족을 찾을 것입니다.


벌써 100개 이상의 입양지원서가 와 있기 때문이죠.


힘든 일을 겪은 후에도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던 타하니는 앞으로 행복할 일만 남았답니다:)​


CREDIT

에디터 조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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