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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낮잠 자던 사람 배 위에서 '낮잠 잔' 길고양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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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운명적인 만남을 꿈 꿉니다.


그리고 여기. 호주 캔버라에 사는 알리 사파 씨의 운명적인 만남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알리 사파 씨는 태어나서 한 번도 반려동물을 기른 적이 없으며, 그는 스스로를 외톨이라고 말할 정도로 친구도 많지 않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의 집앞 현관에 나가 의자에 앉아 핸드폰을 보다가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알리 사파 씨가 낮잠을 깨어났을 때 그는 더 이상 외톨이가 아니었습니다.


알리 사파 씨의 배 위에는 작은 아기 고양이가 그의 몸에 기대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쥐인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알리 사파 씨는 핸드폰을 꺼내 사진 몇 장을 찍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기대어 곤히 자고 있는 아기 고양이에게 한눈에 반해버렸고, 자연스레 녀석을 돌봐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외톨이였던 알리 사파 씨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고양이의 이름은 엔젤.


"너무 귀엽고 활발한 녀석입니다. 침대에서 자라고 고양이용 침대까지 사줬는데 그곳에서 잔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계속 저에게 붙어다닙니다. 침대에서 자는 훈련은 포기했어요. 그 침대는 하도 안 써서 먼지가 쌓여있네요. 하하"

그는 사진과 함께 사연을 SNS에 올렸고, 네티즌들은 그에게 다음과 같은 축하인사를 건넸습니다.


'축하합니다! 집사로 간택받으셨네요.' '이제 노예 생활 시작ㅋㅋ' '만화 픽시와 브루투스가 생각나는 고양이다ㅎㅎ' '이름이 천사라고요? 입고 있는 옷에는 Devil이라고 써져있는데.' '자신을 잘 돌봐줄 것 같은 사람 품에 가서 잠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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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인은 내가 고른다



CREDIT

에디터 이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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