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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귀한냥반 이토리' 사악한 고양이의 만행을 고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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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규모(?)의 숫고양이 토리.


산책냥이로 살다 버려진 암고양이 모리.


그리고 자신의 처지에 억울함을 느낀 만화가 집사 마르스.

작업 의자, 식탁 의자, 침대 등등 자리라는 자리는 모조리 냥이들에게 빼앗기고


구석지고 비좁은 공간으로 내볼린 자신의 처지에 억울함을 느낀 마르스는  


냥이들의 만행을 만천하에 알리고자 카툰을 그리게 되었다.

대부분의 시간을 '어떻게 집사를 놀려먹을까?'로 고민하는 귀한냥반 이토리 .


부실한 집사가 성에 차지는 않지만,


그나마 제일 만만하고 원하는 걸 바로 바로 해결해주는 편이라 아쉬운 대로 부려 먹고 있다.

집사가 그림 그리는 걸 어깨너머로 따라 그리다


지금은 집사보다 더 멋진 그림을 그리게 되어  


예술가 병에 푹 빠진 상태이다.

작가는 고민 끝에 고양이 전문서점이자 1인 출판사인 파피루스를 통해


지난 8년간 벌어진 냥이들의 만행을 더 널리 널리 알리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고발서 '귀한냥반 이토리'

춘천 여행이 계획 중에 있다면,  작가 사인회를 통해서 직접 하소연을 들을 수 있다. 



CREDIT

에디터 강이루

사연 인스타그램 @mar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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