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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집사를 절망하게 만드는 고양이들 사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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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밤에 들리는 출력 소리

'야밤에 출력하는 소리 들리길래 방문 열어봤더니 우리 집 고양이가 62페이지짜리 워드 파일 출력 중이더라.'



2. 집사야 눈 감아봐

'고양이들이 나를 위해 바퀴벌레 시체를 물어왔어.


칭찬 안 하면 실망할 것 같고, 칭찬하면 계속 물어올 것 같고. 어떡해? 애들 표정이 점점 안 좋아져.'



3. 완벽 범죄

'핫도그 꺼내놓고 잠깐 전화받고 왔는데. 누가 한입 먹어놨네. 누굴까? 누군진 몰라도 치밀한 계획범죄인듯'



4. 산업디자인 전공한 고양이

'우리집 고양이가 다 씹어놓았다. 근데 은근 예쁘지 않냐. 신고 나가볼 예정ㅋㅋㅋ'



5. 패기하면 역시

'우리 집 고양이는 사고치고 도망가지 않는다. 항상 그 현장에서 당당하게 나를 올려다봐'



6. 악몽 꾼 이유

'소파에서 낮잠 자다 일어났는데, 저기 저놈이 내 머리에 토해놓음.



7. 신문 끊어야하나

'신문을 물어오길래 칭찬해줬더니 계속 물어온다. 근데 보다시피 읽을 수가 없다.'



8. 세콤 왜 씀?

'난 꽃가게 하는데 우리 집 고양이는 포스기 위에 앉아서 사람들이 포스기에 손 못 대게 해.  도둑 맞을 염려가 전혀 없어서 든든하더라. 


문제는 나도 손 못 대게 함ㅇㅇ' 



9. 피자 극혐

'방금 피자 시킨 거 식탁에 올리자마자 우리 집 고양이가 바로 떨어트림.


그래. 집사의 운명이다. 주워 먹어야겠지ㅠㅠ'



10. 님아 노크 좀

'우리 집 냐옹이는 변기 쓴다. 내가 급해도 녀석이 쓰고 있으면 순서 기다려야 함.'



11. 자꾸 노래지는 흰 옷

'아무리 빨래해도 이상한 냄새가 나더라고. 하얀 옷도 자꾸 색이 노래지고.


근데 오늘 우리 집 고양이가 빨래통에 오줌 싸는 거 발견함... 이래온지 꽤 된 거 같음^^'



12. 물 맛이 좀

'내가 책 읽으면서 음료수를 마시고 옆 탁자에 잔을 놓았거든.


알고보니 내가 옆에 잔을 놓을 때마다 우리 집 고양이가 발 집어넣고 있었더라.'



13. 솔직히 좀 부담스러움

'우리 집 고양이는 내가 밥 줄 때까지 저렇게 뚫어지라 쳐다봄.


아무리 우리 집 고양이지만 좀...부담스러움...'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BOA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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