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공원에서 죽어가던 아기 고양이의 가슴 수술

펫찌 작성일자2019.01.20. | 25,845  view

작은 아기 고양이가 공원에서 버려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동물병원으로 옮겨졌고 이 아기 고양이를 살리기 위해서는 수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레베카라는 이름의 6주 된 이 아기 고양이는 크리스마스 날 벡튼 공원에서 혼자 발견된 후에 런던의 동물병원에 왔습니다.

 

구조 당시 거의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몸까지 차가운 상태라 저체온증이 유지되면 살릴 수 없는 상태라 몸부터 따뜻하게 해주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자 마침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호흡을 힘들어해서 확인한 결과 이 아기 고양이는 앞가슴뼈의 선천적 기형이 있어서 폐가 팽창할 충분한 공간이 없었습니다. 자연상태였다면 분명히 죽을 수밖에 없는 선천병을 타고 난 것이었습니다.


외과 수술이 필요한 상태이지만 너무 작고 어린 고양이가 과연 수술을 버틸수 있을지가 걱정이없습니다.​ 

수의사들은 꼭 고쳐보기로 했습니다.

레베카가 수술을 받기 전에, 숨을 더 안정적으로 쉬게 해서 체력을 회복하기 위해 수술 전까지 산소 방에 배치되었습니다.​

 

이틀 후, 더는 지체할 수 없는 아기 고양이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도중에 호흡이 멈추어 응급처리를 하기도 했지만, 이 작은 생명체는 결국 수술 과정을 이겨냈습니다.


마취가 끝나고 깨어냈을 때야 비로소 모두 안도했습니다.​ 

"이 수술은 그녀가 숨을 쉴 수 있도록하는 외과 수술이었습니다. 이것은 6주 된 작은 고양이에게는 엄청난 수술입니다. 수술 후 처음으로 그녀가 서 있는 것을 보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레베카는 호랑이 심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녀가 흉골의 정확한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 일주일 더 깁스를 착용해야 하는 동안, 매일 더 건강해지고 강해지고 있답니다.

"우리는 레베카가 괜찮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응원하고 사랑과 기원을 보내는 많은 사람이 있어요."


소중한 생명 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레베카 잘 이겨내 줘서 너무 고마워 ㅜㅜ​



CREDIT

에디터 강이루

사연 Celia Hammond Animal Trust

"PetZzi 추천 스토리"

해시태그

Recommended Tags

#뉴스에이드

    Top Views 3

      You May Lik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