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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차 보닛 속의 아기 고양이가 네 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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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왔습니다. 추운 겨울에 꼭 해야 할 일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


트위터에 사진이 몇장 올라왔습니다. 길고양이를 구조하고 입양해서 반려하고 있는 터지씨는 겨울 아침에 차를 운전하기 전에 항상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모닝노크’ 차량 주행을 마치고 주차를 해두면 아직 따뜻한 차의 엔진룸 근처로 고양이들이 추위를 피해서 숨어있게 됩니다.



아침이 고양이들이 숨어있는 것을 모르고 시동을 걸게 되면 귀한 생명을 잃을 뿐 아니라 차량 고장이나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보닛을 두들기고 차문을 쾅쾅 닫은 뒤 도망갈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모닝 노크를 했는데도 엔진룸에서 들려오는 가냘픈 소리에 이끌려 보닛을 열어보니 그안에 아기 고양이가 4마리나 있었습니다.


모닝노크만으로 부족할 때도 있습니다.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습니다.



힘없고 작은 길고양이 아가들을 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운전하시는 분들 꼭 잊지말고 출근전에 모닝노크 !


그리고 살짝 귀기울여봐 주세요 !



#사지말고_입양하세요

#생명을_살리는_겨울철습관 #모닝노크



CREDIT

에디터 강이루

사진 트위터 @LoliSo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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