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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지진이 강타하자 아기에게 달려간 핏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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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지진이 알래스카를 강타했습니다.


심하게 흔들리는 진동에 물건들은 아래로 쏟아지고 사람들은 겁을 먹었죠.

하지만 갓난아기 에델린은 반려견 퓨리 덕분에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지진이 찾아왔던 그 날 밤, 45kg의 육중한 몸무게의 핏불 퓨리는 어딘가로 달려갔습니다.

퓨리는 에델린의 침대로 올라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지진 후 작은 아기인 에델린이 걱정 되었던 것이죠.


에델린은 그런 퓨리가 고마운지 이불을 덮어주었습니다.


그리곤 따뜻하고 육중한 퓨리의 등을 꼭 껴안고 잠이 들었습니다.

에델린의 아버지는 이 따뜻한 영상을 SNS에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영상 속 녀석들 좀 보세요. 사랑으로 키우면 녀석들도 사랑으로 대답한다는 것을 알 수있어요."

교육이 된 개인지가 중요하지. 핏불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THE DODO

영상출처 유튜브 Twitter C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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