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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이거 가질래?' 매일 인형 선물하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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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살이 된 댕댕이 아틀라스는 아주 예의바른 녀석입니다.


녀석은 카일라 피어스 씨가 데려와 입양한 녀석이죠.


카일라 피어스 씨는 아직 할 말이 많은듯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녀석은 절대 빈손으로 손님을 맞이하지 않죠. 우후훗!"

손님이 초인종을 눌러 카일라 피어스 씨 집을 방문하면, 아틀라스는 벌떡 일어나 자기가 가지고 놀던 인형을 입에 물고 현관으로 뛰어갑니다.


하지만 감동도 잠시.


손님이 선물을 손에 쥐려고 하면, 아틀라스는 고개를 옆으로 휙~ 돌려 장난감을 못 뺐어가게 합니다.

 

카일라 피어스 씨는 이에 대해 말했습니다.


"약 올리는 게 아니에요. 같이 놀자는 표현일 뿐이에요. 하하하."

만약 손님이 번개같은 손놀림으로 아틀라스 입에 있는 장난감을 뺏더라도 괜찮습니다.


녀석은 다른 장난감을 물어와서 손님을 빤히 올려봅니다.


더욱 귀욤귀욤하고 재밌는 사실은 따로 있습니다.


아틀라스가 가져오는 장난감마다 다 의미가 있다는 것이죠.

 

아틀라스가 돼지 인형을 가져왔다면, 카일라 피어스 씨가 지켜보지 않는 어딘가에서 물건을 씹어 사고 쳤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째서 그러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카일라 피어스 씨는 아틀라스가 대견하기만 합니다!



간식을 달라는 뜻을 6년째 못알아채는 중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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