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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댕댕이 머리 위 '시나몬 롤빵'이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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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에 사는 젠 씨는 유기견 강아지를 돌보고 있었습니다.


젠 씨는 그중 한 마리의 강아지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녀석의 머리 위에는 시나몬 롤빵 2개가 얹어져 있었죠!

 

자세히 보니 그건 시나몬 롤빵이 아닌, 녀석의 말린 귀였죠.


젠 씨는 녀석을 보고 중얼거렸습니다.


"귀...귀여워!"

젠 씨는 강아지의 이름을 시나몬(계피)이라고 지었습니다.


그녀는 시나몬 롤처럼 생긴 녀석의 사진을 페이스북과 커뮤니티 Reddit에 올렸습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1940년대 여배우 머리 스타일 아님?' '마를린 먼로같음ㅋㅋ' '악! 넘귀!'


많은 유저들이 빙글빙글 말린 녀석의 귀 모양에 빠져들었죠.

시나몬은 큰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3주 전 상황은 참담함 그 자체였죠.

 



젠 씨는 말했습니다.


"생후 5주에 불과한 녀석들이었는데 며칠을 굶었는지 깡 마르고, 빈대가 우글거렸어요."


하지만 다행히 몇 주 후, 시나몬과 형제들은 모두 입양되었습니다.

시나몬을 입양한 견주는 생후 8주 된 녀석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주인의 품에 안긴 시나몬의 귀는 여전히 돌돌돌돌 말려있습니다.



시나몬의 귀가 홀로롤ㄹㄹ롤로~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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