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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ㄱㅏ끔...모래 찜질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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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작성일자2018.11.08. | 228 읽음

ㅣ 자 시작하거라

댕댕이 한 마리가 기대 가득찬 눈빛으로 모래사장에 앉아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ㅣ 음 좋아좋아

아하! 이제 보니 주인이 모래찜질을 해주나 보네요.



ㅣ 눈이 감긴ㄷㅏ...

얼마나 따뜻하고 편안한지 댕댕이의 눈이 감깁니ㄷㅏ... ' 난 ㄱ ㅏ끔.. 모래찜질을 즐긴다...'



ㅣ 헉헉헉헉

이미 코를 골기 시작하는 댕댕이와 달리, 녀석의 보호자는 땀을 뻘뻘 흘리며 댕댕이에게 모래를 덮어주고 있네요.



ㅣ 절대 잊으면 안 돼요!

 

하지만 잊으면 안 돼요. 댕댕이는 발바닥으로 체온조절을 하기 때문에 발가락 두 개는 빼내 주어야 한답니다!


영상으로 보고 싶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하는 기분이개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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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으로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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