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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매장밖에서 들려오는 가냘픈 울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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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 주 전, 필라델피아에있는 상점 앞에있는 작은 상자에 버려진 작은 새끼 고양이가 발견되었습니다.

한 직원이 아침 일찍 매장 밖에서 들려오는 가냘픈 울음소리에 나가봤더니 상자가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눈도 뜨지 않은 정말 작은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고양이를 필라델피아의 동물 관리 및 통제 팀으로 데려갔습니다. 펜실베이니아 Uwchlan의 NARPS Cats란 단체에 새끼 고양이의 처지에 대해 즉시 도움을 청했습니다.

"가게가 열리기 전부터 있던 것으로 보아 밤새도록 추운 날씨에 버티고 살아준 게 너무 놀라워요"라고 Shauna는 말했습니다.​

"내가 이 고양이를 잡았을 때 한주먹도 안되는 크기에 눈도 뜨지 않고 있었어요!"

우유병을 물려 주었을 때, 아기 고양이는 바로 붙잡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요 꼬맹이는 식사 시간을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먹을 준비가 되면 제게 큰 소리로 알려줘요,"​

"우리는 이 작은 고양이가 어디서 왔는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그녀는 사람에게 너무나 다정하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루밍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분유를 다 먹고 나면 그녀 자신과 심지어 내 손을 핧아준답니다. 이건 너무 사랑스러워요 !"

10일이 지나자 이 아기고양이는 눈을 뜨기 시작했고, 접혔던 귀도 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눈도 못뜬 신생아 새끼들은 2시간마다 분유를 먹여야하며, 체온 유지를 위해 항상 따뜻하게 해줘야합니다. 살리기 위해 24시간 보살핌을 필요로 합니다,"라고 NARPS Cats는 말했습니다.

"어미가 보이지 않는 혼자있는 아기 고양이를 발견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들이 생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는 어미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들을 보호소로 데려와야 한다면, 먼저 보호소에 전화를 해서 신생아 새끼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편집자 주: 한국에서는 각 지자체별로 보호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제 3주째가 되었습니다. 이 고양이의 이름은 아파치예요. 그녀는 점점 더 활동양이 늘어나고 장난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주 건강하고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아파치를 보러오세요"​

#사지말고_입양하세요

CREDIT

에디터 강이루

사연 LOVE ME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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