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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다가 냥줍했냥

입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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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작성일자2018.10.14. | 104,200 읽음

제이슨 씨가 친구와 호수에서 낚시하고 있을 때, 누군가 그의 허벅지를 건드렸습니다.

깜짝 놀란 제이슨 씨가 아래를 내려다보니, 작은 아기 고양이가 그를 올려다보았습니다.


제이슨 씨는 말했습니다.


"낚시에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에 엄청나게 놀랐어요."

제이슨 씨와 친구는 근처에서 또 다른 아기 고양이들을 발견했습니다.


낚시하는 동안에도 어미 고양이는 나타나지 않았고, 제이슨 씨는 이 아기 고양이들을 집으로 데려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이슨 씨가 아기 고양이를 들어 옮겼습니다. 그중에서도 한 회색 아기 고양이는 제이슨 씨의 팔에 촉촉한 코를 대고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다른 두 마리의 아기 고양이는 다른 사람들에게 입양을 갔습니다.

회색 아기 고양이는 아기 오리처럼 제이슨 씨를 내내 따라다녔습니다.


제이슨 씨는 24시간 동안 회색 아기 고양이를 돌보았고 아내와 진지한 상의 끝에 녀석을 가족으로 입양했습니다.

낚시하러 갔던 제이슨 씨는 물고기를 잡지 못했지만 냥줍했습니다.



드래깅. 호핑호핑. 스테이. 냥줍!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LOVE ME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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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으로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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