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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거울 속 댕댕이에게 선물 주는 강아지

거울 속 주인공은 나야 나~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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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개월 강아지 오지가 가장 좋아하는 건 아기 팬더 인형이에요. 얼마 전, 오지의 주인 그린 씨는 방 안에 거울을 설치했어요. 그리고 놀랍고 귀여운 일이 벌어졌죠.

오지는 아기 팬더를 입에 물고 방을 걸어 다니다 거울을 발견했어요. 거울 속에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강아지 한 마리가 멀뚱멀뚱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죠.

오지는 거울 속에 있는 강아지에게 팬더 인형을 가져다주었어요. 하지만 거울 속의 강아지는 눈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만날 수가 없었어요. 거울을 바라보며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오지의 순수한 모습에 그린 씨는 웃음을 터트렸어요.



물론 그린 씨는 문 뒤에 숨어서 웃음을 참으며 이 모든 걸 영상에 담아냈죠. 그리곤 이를 트위터에 공개하며 말했어요.


"강아지를 키워보세요. 웃음이 많아지고 여러분의 삶을 좀 더 행복하게 만들어줄 거에요!"


영상을 보고 싶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오지는 오지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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