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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잇몸 만개하며 웃는 강아지ㅋㅋㅋ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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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활동하는 유저 유니스는 SNS를 통해 그녀의 사랑스러운 개 매기를 소개했습니다. 매기는 시츄와 치와와의 피를 반씩 물려받은 사랑스러운 녀석이죠.


유니스는 매기의 사진을 올리며 재미난 에피소드를 소개했습니다.​ 

"몇 달 전, 제 아버지는 낮잠을 주무시고 계셨어요. 아버지는 틀니를 끼고 계셨는데, 잘 때는 틀니를 탁상 옆에 꺼내놓으셨죠. 근데 자고 일어났더니 틀니가 사라진거에요."

"아버지는 틀니를 찾아 집 이곳저곳을 찾아 헤매시다가, 강아지 매기를 발견했어요. 아니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매기가 아버지의 틀니를 물고 돌아다니고 있었ㅋㅋ푸하ㅋㅋㅋ 지금도 눈물 날 정도로 너무 웃겨요ㅋㅋㅋㅋ"

매기가 왜 유니스 아버지의 틀니를 물고 다니는지는 모르겠으나, 틀니를 물고 다니는 매기는 매우 만족스러워 보였습니다. 틀니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매기는 잇몸을 만개하며 웃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유니스의 아버지는 매기의 입에 물린 틀니를 빼앗아 깨끗히 소독한 후 입에 넣으셨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매기는 아쉬워하며 틀니를 다시 빼앗을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고 하네요.


씨익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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