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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하늘을 나는 댕댕이들의 웃긴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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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사진작가 Julia Christe는 개들이 날아다니는 재미있는 시리즈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Julia Christe는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의 사진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아지들은 공중에서의 놀라고 흥분된 감정을 각자만의 재밌는 표정으로 표현했는데요. 다음 익살스러운 댕댕이들의 표정에 빠져보시죠!



1. 찍었어?

작가님 지금 내 사진 잘 찍었어요?



2. 한 번 더

이거 개꿀잼인데



3. 엄마! 나 좀 봐요!

나 하늘을 날고 있어요!!



4. 시무룩

개무룩



5. 깨갱!!!

작가님. 이 사진은 편집해주세요. 이 사진은 절대 쓰시면 안되요. 아시겠죠? 약속한거예요.



6. 저 이렇게 안 뚱뚱해요

작가님 저 좀 뚱뚱하게 나온 것 같아요



7. 잠깐만 타임 타임!!

저 고소공포증 있ㅇ...



8. 소심한 모델

이 정도면 될까요 작가님. 됐나요..? (수줍)



9. f/w 패션

올겨울에는 이 패션이 트렌드일 거예요.



10. 까칠한 모델

이보개. 사진작가 양반. 언제까지 뛰어야 하는 거요?



저는 항상 '재밌는 사진' 뒤에는 동물 학대의 여지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Julia Christe에 따르면 개들이 다치지 않도록 안전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개들 또한 방방 뛰는 걸 재밌어하여 사진 촬영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하네요!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BOA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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