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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95,000명을 '심쿵사'시킨 귀여운 유기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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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 '버트'는 생후 5개월 때 펫샵 분양업자에게 버림받았습니다. '버트가 너무 커져서 손님에게 팔리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돈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버트는 보호소로 옮겨졌지만 그래도 운이 좋았습니다.


보호소 홈페이지를 둘러 보던 뉴욕의 예술가 캐시 그레이슨 씨는 버트의 귀여운 표정을 보고 숨이 멎을 뻔 했고, 즉시 버트를 입양하기로 했습니다.

캐시 씨는 말했습니다.


"호소력 짙은 녀석의 눈빛 좀 보세요. 제가 버트를 데리고 보호소를 나설 때, 보호소 사람들이 무척 슬퍼했어요. 버트는 보호소에서도 특별한 사랑을 받은 것 같아요."

 

캐시 씨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버트의 사진을 올렸고, 버트는 인스타그램 스타 강아지가 되었습니다. 버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95,000명이며 지금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아래는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된 버트의 사진들입니다.

사람들은 인스타그램 스타가 된 버트를 직접 보기 위해 캐시 씨가 일하는 갤러리에도 찾아오지만, 캐시 씨는 사람들을 귀찮아하지 않고 오히려 반갑게 맞이합니다.

캐시 씨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버트가 자랑스럽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버트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팔리지 못한 강아지들의 현실'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BOARED 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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