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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에 도청장치!' 생방송에 난입한 강아지

펫찌 작성일자2018.07.31. | 8,825 읽음

기상 캐스터 캄브렐 마샬 씨는 일기예보 시스템을 통해 날씨를 예상하는 일을 합니다. 하지만 날씨 이외에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마샬 씨가 텍사스 휴스턴 뉴스 방송국에서 주말 날씨를 예보하는 동안, 마샬 씨의 아래쪽에서 하얀 구름 같은 것이 나타났습니다. 물론, 구름은 아니었습니다.


엔젤이라는 이름의 보호소의 강아지가 마샬 씨의 생방송에 난입한 것입니다.

본래 엔젤은 일기예보 다음 프로그램인 '유기견 입양 코너'에서 등장할 예정이었으나, 한발 빠르게 생방송에 난입하여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확실하게 어필하였습니다. 이 방송을 지켜본 사람들은 엔젤이 평범한 일기예보를 사랑스러운 일기예보로 바꿨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엔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을 돌보고 사랑해줄 보호자입니다. 엔젤이 받은 스포트라이트와 관심이 성공적인 입양으로 연결되길 기원합니다.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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