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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찌

두꺼비만 보면 멈추는 강아지, 클로이

'앞마당에 두꺼비가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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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보호소에 있던 생후 4주의 강아지 클로이는 한 가족에게 입양되었습니다. 클리오가 새집에 처음 도착했을 때 그녀는 매우 아팠고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클로이가 어느날 갑자기 조금씩 생기를 되찾고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

클로이는 뒤뜰에 사는 두꺼비들을 발견하였고, 알 수 없는 이유로 두꺼비들에게 호감을 느끼고 푹 빠져버린 것입니다. 클로이는 두꺼비들을 몇시간 동안 관찰하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두꺼비들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클로이의 엄마인 셸비 씨는 말했습니다.


"클로이는 두꺼비들이 수영하고 뛰는 것을 보는 것을 좋아해요."

"두꺼비들을 밟거나 깨물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그저 눈으로 지켜보기만 해요."

"매일 밤 9시 30분 정각이 되면 클로이는 두꺼비들과 놀고 싶어서 뒷문을 앞발로 긁고 있어요. 두꺼비를 찾을 수 없는 밤이면, 클로이는 마당에서 토라져 우울해집니다."

클로이가 활기를 되찾아가는 모습에 기뻤던 셸비 씨는 클로이를 위해 두꺼비 호텔을 만들었습니다. 두꺼비가 좋아하는 물, 두꺼비가 숨기 위한 진흙, 그늘을 위한 식물 등을 두꺼비 호텔에 배치했습니다.


셸비 씨는 두꺼비 호텔을 마당에 내놓았고, 첫날 밤에 12마리의 두꺼비들이 두꺼비 호텔에 방문했습니다.

셸비 씨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지금도 제 호텔에 두꺼비들이 오고 가고 있어요. 두꺼비들이 좋아할 뿐만 아니라, 클로이도 두꺼비들을 지켜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클로이와 두꺼비들은 한가족이나 마찬가지에요. 호호호~"


CREDIT

에디터 이제원 

사연 THE 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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