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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슬랩

유기견 보호소에는 성격이 예민하고 아픈 애들만 있을 것이다?

펫플프로젝트( 반려문화 발전 프로젝트 펫플프로젝트 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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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유기견 하면 떠올리는 몇 가지 편견들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키우고 싶지만

 보호소에는 다 성장한 강아지만 있을 것이다. "


"성격 예민하고 아픈 애들만 있을 것이다"


" 트라우마가 있는 강아지니 

내가 아무리 정을 주어도 

사랑을 주고받을 수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닌 편견을 부수고자,

애린원 댕댕 마케터님이 직접 해주신 이야기

같이 들어볼까요?

의지왕


어떤 보호소에는 계속 태어나는 개체들도 있고
더러운 것은 목욕을 하면된다라고
 명쾌하게 말씀해주셨어요.

물론 입양 전
많은 고민이 있고, 신중해야 하기 때문에
걱정이 앞서서 나온 편견들이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강아지 물림사고나, 입질 관련 사고에도 

연관이 있을것 같은 답변도 있었는데요,


사나운 강아지, 무는 강아지, 입질이 있는강아지

이 모든 강아지들이 보이는 행동의 원인은


바로




무서움이래요.

눈물뚝뚝

입장 바꿔서

우리가 어딘가 좁은 공간에 살고 있는데

낯선 사람 막 들어오고, 와서 터치하면 


우리도 싫은 건 마찬가지죠

그것과 같은 원리인데 


무서워하는 행동을 하고

방어하는 모습을 보이면

입질이라고 잘못 기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시무룩

유기견에 대한 편견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가자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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