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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관절에 글루코사민, 효과가 있을까요?

-관절염에 효과가 있는 글루코사민은 어떤 물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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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건강이슈 중의
하나는 관절 건강입니다.
시중에도 많은 관절 건강
제품이 출시가 되어 있는데요,
스티브잡스
글루코사민,
정말 효과가 있는 것인지
임동주 수의학 박사님께
여쭤보았습니다!

글루코사민은 약이 아니라 천연 영양보조제입니다. 관절염에 걸린 강아지나 말에게 연골 추출물을 먹였더니 말끔히 나은 것을 계기로 과학자들이 연구를 시작하면서 그 효과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관절염 치료제인 소염진통제는 장기간 복용으로 부작용이 뒤따르는 게 흠입니다. 반면에 글루코사민은 부작용이 거의 없고 치료효과도 높아 각광을 받게 된 것입니다.

글루코사민은 관절의 연골 조직과 활액에서 발견됩니다. 포도당과 글루타민으로 구성되어 있는 천연 아미노당의 한 종류인데 글루코사미노글리칸 이라는 무코 다당제의 구성 성분으로 결합조직의 기초 물질을 형성합니다. 노화로 글루코사민 분비가 줄어들면 관절이 아프고 붓고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이 때 글루코사민을 먹어야 합니다.

흡수된 글루코사민은 관절 조직으로 가서 항염 작용을 하면서 연골을 재생시키고 관절 회복을 돕습니다. 글루코사민은 고관절 이형성 또는 골관절염과 같이 골관절염 타입의 질병에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의사들은 빠른 치료를 위해서 처음 2~3주 동안 권장량의 두배를 먹이라고 조언합니다.

반려견이 갑자기 천천히 걷는다면 고관절염이나 고관절 이형성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강아지나 고양이의 30%는 고관절염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반려견이 층계를 오르기 힘들어하거나 절뚝거리고 누워 있다가 잘 일어나지 못하고 만지면 아픈 시늉을 한다면 글루코사민을 먹여야 합니다.

반려동물은 인관과 달리 고통을 잘 참습니다. 그러나 통증이 아주 심하면 즉시 증상을 보인다는 것을 금세 알 수 있습니다. 글루코사민은 대부분의 반려동물에게 잘 듣습니다. 특히 대형종의 반려견에게 효과가 좋습니다. 글루코사민은 사람의 관절 건강 보조제로 각광받고 있듯이 반려견에게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특히 반려견 관절의 재활을 돕고 통증을 완화시킵니다. 글루코사민은 관절 건강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예방적인 보조제입니다. 먹이고 1~2주 후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강아지가 생기가 돌아오고 훨씬 행동적이 된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글루코사민은 다른 구성성분과 결합하여 통증을 빠르게 완화시키고 관절 건강을 촉진합니다. 글루코사민을 먹인 후 10~15일이 지나면 통증이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루코사민은 증상이 사라졌어도 계속 먹여야 관절과 관련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글루코사민 급여 시
수의사의 특별한
처방이 없는 한
구입 제품의 적정용량을
지키는 것 잊지마세요!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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