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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앉아!

-집에서도 반려견 훈련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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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앉아! "

오늘도 에디터는 
사랑스러운 털복숭이와
좌충우돌 씨름을 합니다.
여유
강아지 훈련
어떻게 하고 계세요?

간단한 훈련은 집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경우, 오히려 집에서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보호자와 정도 생기기 전에 트레이너에게 맡기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려견을 가족으로서 적응시키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문제 행동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훈련은 꼭 필요합니다.

앉아, 엎드려, 기다려, 안 돼 등 정해진 단어로 간단한 동작을 가르쳐 줍니다. 온 가족이 단어를 통일해야 함은 물론입니다. 생후 2~3개월이 되었을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는 원래 무리 지어 생활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리더를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보호자가 리더가 되어주세요.

훈련은 잘하면 칭찬해주고 잘못했을 때는 잘못을 지적해 주는 것입니다. 반려견이 식탁에 올라오려고 하거나 떨어져 있는 것을 먹으려 할 때 '안 돼'라고 말합니다. 아무거나 무는 습관이 있을 때는 무는 장난감을 던져주고 놀게 한 다음 다른 것을 물면 '안 돼'라고 말합니다. 문 것을 놓으면 칭찬해주고 몇 번 말해도 듣지 않을 때는 코 끝을 톡 쳐줍니다.

산책할 때 앞으로 나가려고 하면 '기다려'하면서 줄을 당겨 보호자 옆에서 따라오게 합니다. 말썽을 피웠을 때는 반려견의 집으로 데리고 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들어가'라고 말합니다. 들어갈 때까지 계속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엎드려'는 손바닥으로 아래를 누르는 시늉을 하며 '엎드려'라고 말합니다. 듣지 않을 때는 줄을 아래로 내려서 앞으로 당겨줍니다. 시끄럽게 짖는 반려견은 손으로 주둥이를 살짝 쥔 상태에서 '안 돼'라고 말합니다.

강아지 훈련에도
반복학습, 끈기가
필요하다는 것 잊지마세요!
쓰담쓰담
"강아지, 산책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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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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