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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있을 때 초싸이언이 되는 우리 강아지

-반려견은 왜 혼자 남겨지면 난폭해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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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고 돌아오면
집안의 세간살이는
무사하신가요?

끝없는 덜덜

혼자 있을 때 난폭해지는
반려견, 왜 그러는 걸까요?

강아지는 함께 있을 때 멀쩡하다가도 집을 비우면 극심한 말썽꾸러기로 돌변하기도 합니다. 분리불안 때문입니다. 강아지 중 10~15%는 분리불안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분리불안은 강아지의 천성적인 본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분리불안과 나쁜 태도는 구별하기 쉽습니다. 분리불안인 강아지는 보호자와 가까이할 수 없으면 이상행동을 보이게 됩니다. 심각한 경우 보호자가 단지 문을 닫고 다른 방에 갈 때조차도 이상행동을 보입니다. 파괴적인 행위, 지나친 짖음, 집에 흙 묻히기, 탈출 시도, 식욕 상실, 행동의 굼뜸, 의기소침, 설사, 구토, 과다한 피모 핥기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보호자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닙니다.

분리 불안을 보이는 이유는 많습니다. 강아지 때 너무 오래 혼자 떨어져 있었거나 학대받았거나 애정을 받지 못한 불운을 겪은 적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이 집 저 집 전전하다가 결국 유기견 보호소에 맡뎌진 불쌍한 강아지들은 다시 홀로 남겨지는 것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반려견이 의자의 냄새가 좋아 물어뜯기로 결정할 때쯤 보호자의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체크해 보세요. 아마도 보호자는 일하러 가고 강아지는 집에 남겨졌을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강아지는 많을 시간을 홀로 남겨져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되었을 것입니다. 강아지는 보호자가 보이지 않으면 걱정을 합니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강아지는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뜯고 부시는 행동,
분리불안증의 하나였네요.

왈칵눈물

혼내기 보다 마음을
보듬어 주는 것
꼭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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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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