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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오는 모기의 계절

-심장 사상충에 감염되면 위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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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강아지의 숙적
씩씩대기
심장 사상충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심장 사상충은 강아지의 심장에 기생하는 선충입니다. 국수 가락 같은 몸은 길이가 30cm에 달하며, 혈액순환에 장애를 일으킵니다.

만성일 경우 기침, 가쁜 호흡, 실신, 부종, 복수 등이 차게됩니다. 급성증일 때는 갑자기 혈색뇨를 보이거나 객혈을 하며 급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장에 기생하는 성충은 혈액 중에 자충을 만듭니다. 모기가 감염된 강아지의 피를 빨 때 자충이 동시에 흡입되어 모기의 체내에서 성장합니다. 이 모기가 다른 강아지의 피를 빠는 동안 자충이 침입하여 2개월 순환하면서 자라나 심장에 도다라면 성충이 됩니다.

강아지 심장 사상충은 예방약을 정기적으로 투여하면 자충이 심장에 도달하기 전에 박멸할 수 있습니다. 예방약은 모기가 출현하고 나서 약 1개월 후부터, 모기가 없어지고 나서 1개월 후까지 6개월간 월 1 회 투여합니다. 이 예방약의 투여 시기는 각 지역의 모기 발생 상황에 따라 결정합니다.

성충이 심장에 기생한다면 약물로 구제하겠지만, 기생충이 폐에 전색을 일으킬 위험이 있습니다. 외과적 수술로 성충을 심장에서 제거할 수도 있지만 위험을 동반합니다.

벌써 펫앤유 사무실에는
모기가 돌아다니고 있네요.

보호자분들은 심장 사상충
예방약을 슬슬 준비해주세요!
우지끈
모기 가만안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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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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