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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강아지도 먹어야 하나요?

-반려견에게 칼슘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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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튼튼! 달리기 튼튼!
우리집 통뼈 강아지
"칼슘" 꼭 먹어야 하나요?

빨리빨리

"개는 사람보다 칼슘이 20배나 많이 필요합니다. "


성견의 경우 체중 1kg당 하루에 242mg을 섭취해야 하고 강아지는 이보다 2배 더 섭취해야 합니다. 칼슘이 개의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영양소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자라고 있는 반려견의 사료에 칼슘이 부족하면 뼈가 약해지는 구루병이 생기고 다른 기관에도 치명타를 입힐 수 있으며, 칼슘이 너무 많으면 골 기형의 원인이 됩니다.

칼슘은 99%가 저장되어 있고 나머지 1%혈액 등에 흩어져 있습니다. 비록 혈액 속에 있는 칼슘은 극소량이기는 하지만 혈액을 따라 몸속을 돌면서 세포의 기능을 유지시켜주고 세포의 분열에도 관여합니다. 게다가 칼슘은 심장과 뇌의 활동과 호르몬 분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칼슘 농도의 균형이 깨지면 뼈뿐만 아니라 심장이나 뇌에도 기능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칼슘이 적당량 함유된 사료를 먹이면 골 기형 같은 병은 잘 생기지 않습니다. 성견의 경우 칼슘이 적정량을 조금 초과해도 장내에서 흡수되기 때문에 스스로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문제는 칼슘 부족입니다.


혈액에 칼슘이 부족하면 호르몬이 부갑상선을 자극해 뼈에 있던 칼슘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고 세포 내로 흘러들어가 세포 안팎으로 균형이 깨지게 됩니다.

칼슘은 사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칼슘은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칼슘은 인과 함께 작용합니다. 칼슘과 인의 비율은 1:1이나 1:2 정도가 적당합니다. 이 비율이 깨지면 뼈에 이상이 옵니다. 반려견의 식단을 짤 때 고기나 생선을 중심으로 하면 인의 섭취가 늘어나 칼슘 부족을 초래합니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흡수에 영향을 미칩니다. 사료에 비타민D가 적당히 들어있지 않으면 칼슘과 인이 영양소로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료에 비타민D가 너무 많이 들어 있어도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D의 비율을 알맞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반려견이 임신 중이거나 포유를 한다면 평소보다 더 많은 칼슘이 필요하며, 이때 칼슘이 부족하면 어미 개는 밀크 피버(산전 산후 마비증)를 보일 수 있습니다. 분만 전후 편식을 하거나 새끼를 많이 낳는 것이 원인입니다. 비틀거리거나 쓰러져 심하게 떨거나 경직을 일으키게 됩니다. 칼슘 주사로 빨리 치료할 수 있지만, 그냥 두면 심장마비로 죽게 됩니다.

뭐든 지나치면 병이 되는 것
꼭 기억하시고
사료에 함유되어있는 영양소의
함량을 체크해주세요!!

마쟈마쟈

우리 강아지
오래오래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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