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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게 양보하지 마세요..!

-사람의 음식 중에 반려견에서 먹이면 안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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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 달린 귀여운 막내와
콩 한쪽이라도 나눠먹고 싶지만 ..
절대 양보해서는 안 될
음식도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안줄거야
어떤 음식이 유해한지
임동주 수의학 박사님과
하나하나 짚어볼게요!

사람의 음식 가운데 반려견이 소화 못 시키는 것이 적지 않습니다.

출처Roman averin-unsplash

부추,파,마늘, 등 파 종류를 먹으면 빈혈을 일으키게 됩니다. 알릴 프로필 디설파이드 성분이 적혈구를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이 성분에 대한 반응은 개체차가 커서 어떤 반려견은 파를 먹어도 멀쩡하지만 미리 예방하려면 누구든 조심해야 합니다.

출처Erda-estremera-unsplash

닭뼈나 생선뼈는 소화기관에 구멍을 내서 급성 복막염을 일으켜 급사할 수 있습니다. 살구나 건포도처럼 말린 과일은 위에 들어가서 위액을 흡수해 몇 배로 팽창하여 위 확장 쇼크를 일으킵니다. 특히 건포도는 신장에 독성을 미치는데 포도에 비해 부피가 작아 다량 섭취할 수 있어 더욱 주의를 요합니다.

출처Berkay gumustekin-unsplash

자일리톨이 들어간 제품도 주의해야 합니다. 함유량이 적은 경우는 문제가 없습니다. 대개 자일리톨 껌 몇개를 삼키면 간장에 독성이 미친다고 합니다.

출처Mehrshad rajabi-unsplash

우유는 먹여봐서 아무 탈이 없으면 계속 먹여도 무방하지만 설사를 하면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를 잘 먹는다고 마냥 주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비만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초콜렛에 들어 있는 성분인 테오브로민은 소량이라도 반려견의 구토와 동요를 야기합니다. 다량은 치명적입니다. 테오브로민의 치사량은 반려견의 크기와 초코렛의 타입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빵용 초콜렛은 같은 무게의 밀크 초콜렛보다 6~9배 많이 들어있습니다. 최소량의 치사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치와와,토이 푸들과 같이 작은 종》

-밀크 초콜렛 110g~280g

-제빵용 초콜렛 14g~28g

출처Taylor grote-unsplash

《콜리,라브라도 리트리버와 같은 큰 종 》

-밀크 초콜렛 1kg~2kg

-제빵용 초콜렛 110g~220g

출처Charisse kenion-unsplash

초콜렛은 일단 조금도 먹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고가 나면 수의사와 상담해야 하고 구토 유발,심박동과 호흡의 안정화,발작의 억제,테오브로민 흡수 지연 등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미 혼수 상태에 빠졌다면 펌프로 위 내용물을 빼내야 합니다.

출처Camylla battani-unsplash

우리 멍멍이
울망울망 바라본다고
식탁 공유하면 안되는 것
알고 계시죠?
쓰담쓰담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하려면
꼭!!체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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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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