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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고양이 달래주는 방법

-우울하고 불안한 고양이를 달래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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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가 우울하다고 느낀 적
있으신가요?

사람은 여러가지
해결 방법을  찾는다지만
고양이는 어떻게 해야 할 지
임동주 수의학 박사님께
여쭤보았습니다!
엉엉!

고양이는 개처럼 자신의 감정을 뚜렷하게 드러내지 않지만 몇몇 고양이는 우울한 감정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고양이는 자기가 어떻게 느끼는지 말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불안한 고양이는 모래 상자를 거부하고,큰 소리로 끊임없이 울거나 어린 강아지를 괴롭히기도 합니다. 침실 밑이나 옷장 구석에서 푹 파뭍혀 지내기도 합니다.

다른 고양이가 입양되거나 주인이 보이지 않을 때 불만의 표시로 벽에 소변을 보기도 합니다.  같이 살던 고양이가 죽으면 남아 있는 고양이가 분리불안 증상을 보입니다. 불안한 고양이의 털을 너무 다듬어 주어도 스트레스를 받아 심인성 탈모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모가 빛나 보이는 정도나 고양이가 얌전해질 때까지만 손질을 해주어야 합니다.  고양이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과다하게 털을 다듬어 피부에 씹은 자국과 원형 탈모를 남기게 됩니다. 병원에 방문하여 수의사와 상의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우울한 고양이 달래주는 방법>


●집 안에서 판에 박힌 일상을 바꾸어 줍니다.

●매일 아침 일하러 나갈 때 고양이에게 뭔가 행동하거나 암시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

●집에서 떠날 때 고양이가 자극을 받게 되므로 미리 장난감을 가지고 놀게 합니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숨겨놓고 우리가 없는 사이 간식을 찾는데 집중하게 해줍니다.

●집에 돌아오면 15분 정도는 고양이를 모른척 해야 합니다. 귀가가 고양이에게 주는 자극을 축소해 줍니다.

고양이가 표현을 안하는 만큼
더욱 신경 써주어야 겠네요.

어여쁜 고양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행복한 나날들만
지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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