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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극물을 삼킨 반려견

-독극물에 중독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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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할때마저
노출될 수 있는 독극물,
삐뽀삐뽀
반려견이 독극물을
삼켰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반려견이 독극물을 삼켰을 때는 우선 어떤 성분에 중독되었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판별하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반려견을 풀어놓은 경우는 어디서 무얼 먹었는지 모릅니다. 쥐약을 먹은 쥐를 먹을 수도 있고 길가에서 독초를 먹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평소 집에 있는 화학 약품의 구성 성분을 표시해두고 있으면 위기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증상은 구토, 경련, 설사, 침 흘림, 무력증, 의기소침, 통증 등입니다.

치료는 해당 독극물을 제거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구토를 시키려면 혀 밑에 소금을 넣거나 과산화수소수를 먹입니다. 그러나 독극물을 먹은 지 두세 시간이 흘렀거나 산과 알칼리 용매, 중성 세제를 먹었을 때는 구토를 시켜서는 안 됩니다. 단지 독극물의 흡수를 지연시켜야 합니다. 활성화된 숯을 물에 섞은 것이나 황산소다 등이 효과가 뛰어납니다. 그런 약품이 없을 때는 우유, 계란 흰자, 식물성 기름을 사용합니다. 그 다음 중독 치료제를 투여합니다. 예를 들면 쿠마린과 같은 쥐약에 중독되면 수혈과 비타민K, 살충제 중독 시에는 아트로핀이 처방됩니다. 살충제 등 화학약품이 피부에 닿은 경우 해가 없다고 하더라고 씻어내야 합니다. 반려견이 핥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평소 수의사로부터 독을 씻어내는 방법에 대해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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