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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는 어떤 자세로 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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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반려묘는
어떤 자세로 잠을 청하나요?

일명 <b>식빵 자세</b>라 불리는
이 자세 또한 대표적인 잠자기 자세인데요

<b>식빵 자세</b>는
다리를 몸 안쪽으로 넣고 앉은 모습으로
언제든지 눈을 떠 주위를 살필 수 있어요

우리가 보기엔 불편해 보이는 자세지만
반려묘들에게는 편안한 자세이니
편히 쉴 수 있도록 해주세요!

<b>동그랗게 웅크린 자세</b>는

몸을 보호하기 위한 모습으로
머리를 바닥이 아닌 발위에 놓아
언제든지 주변을 살피고, 움직일 수 있어요!

<b>다리를 쭉 뻗은 자세</b>

다리를 쭉 뻗어 누운 모습으로
대부분 배를 드러내며
경계심이 거의 없는 상태에요!

주변에 완전히 안전하다고
느끼는 반려묘에게 볼 수 있어요

잠자는 자세를 잘 봐야하는 이유!

추위나 더위를 느껴 취하는
자세일 수 있기 때문이에요

<b>반려묘가 쾌적함</b>을 느끼는
<u>15℃ ~ 22℃</u> 보다 온도가 낮거나 높다면

<b>15℃ 이하의 공간</b>에서는
추위를 느껴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u>몸을 웅크리는 자세</u>를 취하고,

<b>22℃ 이상의 공간</b>에서는
더위를 느껴 열을 배출하기 위해
<u>몸을 쭉 뻗는 자세</u>를 취해요

평소 고양이가 자는 모습을
잘 관찰해주시면서

혹시 <b>잠자리 공간</b>이
춥거나 덥지 않은지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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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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