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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자면, 서열이 낮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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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같은 침대나 공간에서
자면 서열이 낮아진다는 소문
때문에

침대에 올라온 강아지를
다시 내려보내야 하나?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요

과연, 소문이 사실일까요?

"강아지와 잠자리 공간을 공유하는 것은
서열관계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


라는 의견이 동물 전문가들의
대세적인 의견이라고 해요!

서열에 영향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강아지와 같이 자는 것을
권유하지는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뭘까요?

강아지들은 얕은 잠을 많이 자기 때문이에요!

수면의 80%가 얕은 잠인 강아지들은
작은 인기척에도 쉽게 수면에서 깰 수 있어
함께 자는 사람의 작은 뒤척임에도 쉽게
수면을 방해받을 수 있어요

강아지와 같이 자면 서열이 낮아진다

는 소문도 수면 중 사람의 뒤척임에
강아지가 놀라 짖거나 무는 상황이
소문이 시작된 원인이라고 보는 주장도 있어요

이것이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도
편안하고, 방해받지 않는 잠자리를
따로 마련해줘야 하는 이유에요

강아지 잠자리 공간을 정할 때는
아래의 방법을 참고해주세요!

1. 낯선 사람의 왕래가 적은 곳
: 강아지는 낯선 사람이 등장하면 긴장하고,
경계하기 때문에 편안하게 쉴 수 없어요!

2. 지붕이 있는 집
: 지붕은 햇빛을 막아주고, 안정감을 줄 수 있어요!

3. 전기선, 콘센트 등이 없는 곳
: 전기선을 씹거나 핥는다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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