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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낭
어떻게 짜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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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닥 작성일자2018.02.14. | 44,40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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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반려견 보호자들이
제일 어려워한다는 항문낭짜기!

<b>강아지 항문낭을
꼭 짜줘야 하는 이유</b>는 뭘까요?

■ 관리가 필요한 이유!

항문낭은 항문 주위에
있는 자루 모양의 기관으로 영역을
표시하기 위한 항문낭액이 모여 있어요

항문낭액을 짜주지 않는다면,
<b>화농이나 염증</b>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해요

■ 관리주기와 증상

항문낭을 짜는 시기는 강아지마다 다르지만,
<b>2~3주에 한 번씩 관리</b>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만약 반려견이 엉덩이를 바닥에 바닥에
끌고 다니는 모습을 보인다면 항문낭액이
가득차 가려움을 느끼고 있을 수 있어요

■ 항문낭의 위험성

화농이나 염증, 가려움을 예방하기 위해선
항문낭을 짜주는 것이 중요하지만,
쉽게 짜지지 않아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항문낭짜기로 고생하시는 보호자분들을 위해
영상으로 <b>항문낭을 짜는 방법</b>을 알려드릴게요!

만약 알려드린 방법으로도
항문낭짜기가 어려우신 분들은
가까운 <b>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께
도움</b>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항문낭을 짜는 방법과
항문낭액이 잘 차는 편인지 등을
여쭤보시면서 <b>아이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b>을
갖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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