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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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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해도 너무 다양한 사료!
우리 아이에게는 어떤 사료가 적합할까
고민되는 보호자들을 위해
펫닥이 사료 선택 기준을 알려 드려요.

우선, 사료는 반려견의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데

연령별로 어떤 사료를 먹여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1. 자견용 사료

2~10개월 혹은 1년 반까지 급여하는 사료로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소들이 함유되어 있어요.

2. 성견용 사료

10개월 혹은 1년 반~7년까지 급여하는 사료로
신체적인 성장이 멈추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필요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답니다.

3. 노령견 사료

7세 이상령에게 급여하는 사료로
활동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칼로리를 낮추고,
소화율을 증진시켜 노령견이 보강해야 할 성분들을
추가로 함유해 만들어진 사료입니다.


만약 반려견의 식욕이 감소해서 체중이 계속 줄어든다면,

오히려 자견용 사료를 급여하여

적은 양을 먹었을 때도 영양이 보충될 수 있도록 합니다.

과식이나 고칼로리 음식의 섭취로 비만이 우려된다면

저칼로리 사료를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죠?

출처: 펫닥 pet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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