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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도 갑상선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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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게도 갑상선 질환이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아무 이유 없이 체중에 큰 변화가 있다거나
자꾸 조는 등 평소와 다른 행동양상을 보인다면 갑상선 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해요.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이름 그대로 갑상선 호르몬의 양이 줄어들어서 생기는 질병입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측정해 볼 필요가 있어요.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 털이 빠지는 증상을 보인다.
- 피부의 기름기가 많아지는 지루성 피부를 볼 수 있다.
- 피부에 고름이 많이 나오는 증상이 나타난다.
- 살이 찌는 경우가 흔하게 나타난다.
- 자꾸 조는 경우가 흔하다.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법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을 받은 경우
호르몬 수치와 반려견의 상태에 따라 내복약으로 치료가 되는데요.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약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치료 시작 후 1~2주 정도면 활동과 태도 개선이 나타나기 때문에
임상 증상의 개선도 반드시 관찰해야 할 부분 중 하나에요.
약의 용량이 적절하지 않을 경우
부작용으로 갑상선기능항진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저하증과는 반대로 갑상선 호르몬 과도하게 분비되어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원인은 갑상선의 종양, 또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일 때 약의 용량을 적절히 조절하지 못해서가 일반적이에요.
*갑상선기능항진증 증상

- 체중이 감소하는 경우가 많다.
- 음식을 많이 먹으려고 한다.
- 다른 내분비 질환과 마찬가지로 물을 많이 마시고 오줌을 많이 눈다.
- 구토나 설사와 같은 소화기 질환이 나타난다.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법

갑상선에 종양이 있는 경우 대부분이 악성으로 분류됩니다.
정확한 검사를 진행한 후 종양이 발견되면 제거 수술이 필요한데요.
완전 절제가 가능하다면 특별한 증상 없이 잘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려동물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주의 깊게 관찰하고, 정기적으로 검진해 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반려견이 위와 같은 증상이 보인다면 꼭 펫닥에서 상담 받아보세요!

출처: 펫닥 pet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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